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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식
2018.08.18 09:16

8월18일 토요일 스마트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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❒8월18일 토요일 스마트 뉴스❒

신문,뉴스,팩트를 가장한
편향과 선동은 반대 합니다.
대화와 상식을 풍성하게 하는
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

■ 단신 뉴스 ■

✦美국무부 "협상 성공에 초점…
北비핵화 실패시 제재 전면 유지"
✦김정은, 한달 전 찾은 함경북도
온실농장 부지 또 시찰
✦S&P, 터키 신용등급 한단계 강등…
리라화 흐름 '주목'
✦WSJ "미중, '트럼프-시진핑 회담'
로드맵 짜고 있다"
✦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…
여야 대표 참석
✦'안희정 무죄' 거센 후폭풍…
오늘 규탄시위
✦김경수 구속영장 기각…
구치소서 나와 "정치 특검" 비판
✦아시아 최고 스포츠 축제 오늘 개막…16일간 열전 돌입
✦'반둥 쇼크' 한국, 말레이시아에 1-2 패배…'조1위 불가능'
✦시중 5만원권 90조 돌파…
지폐 3장 중 1장꼴
✦열대야 사라진 주말…
'최고 34도' 서쪽 지방 무더위는 계속
✦휘발유·경유 가격 또 연중 최고치…
7주연속 상승곡선
✦육·해·공사, 내년부터
양성평등교육 정규과목에 편성


■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있는 고기압
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.내일
까지는 상층의 한기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
의 상승이 저지돼 폭염은 다소 주춤하겠고, 열대야도 해소되겠다.

■드루킹 일당의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김경수 경남지사가 구속을 피했습니다. 법원은 다툼의 여지가 있고, 증거 인멸 가능성도 소명되지 않았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. 김 지사는 특검의 무리수에 유감을 표했습니다.

■ 정부가 '불법 등기이사' 재직 논란을 일으킨 진에어의 사업 면허를 취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'대량 실직' 등을 우려해 이같이 결정한 국토교통부는 대신, '신규 노선 불허' 등 제재 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.

■ 국민연금이 지난 5년 전 예측보다 3년
가량 이른 2057년에 고갈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. 정부 자문단은 내년부터 보험
료를 2%포인트 더 내거나 10년간 단계적
으로 4.5%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제시
했습니다.

■여야가 규제프리존특별법을 비롯한
규제 완화 법안들을 오는 30일 국회 본
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. 여야 협치에 본격 시동을 걸고 혁신 성장에도 힘을 싣기 위한 과정으로 해석되지만, 대선 공약 파기 논란 등 후폭풍도 만만찮을 것
으로 보입니다.

■국민연금 개편을 놓고 공청회가 열리며 본격적인 여론 수렴 절차가 시작됐습니다. 노후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과 보
험료 인상 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 앞으로 공론화에 난항이 예상됩니다

■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석 달 만에 원산관광지구를 또다시 방문했습니다.
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대북제재를 강도 같은 제재 봉쇄라며 이례적으로 거칠게 비난했는데요,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방북설이 제기된 상황이라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

■안희정 전 지사의 1심 무죄 판결에 반발해 여성단체가 오늘(18일) 오후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엽니다. 용기를
낸 미투 피해자들을 침묵하고 좌절시킨 판결이라는 여성계 비판이 커지고 있습
니다

■ 지난달 취업자 증가폭이 5천 명에 그치며 2010년 1월 이후, 8년 6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. 실업자는 104만 명으로 7개월 연속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.

■ 최근 고등학교에서 성적 조작과 시험
문제 유출 의혹이 잇따르는 가운데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지 못하도록 하는 '상피제'가 도입됩니다. 교육부는 내년 3월 인사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.

■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내륙의 열대야
가 한 달여 만에 사라졌습니다. 폭염 고비
는 넘긴 건데, 앞으로는 태풍이 자주 북상
할 것으로 보여 경계가 필요합니다.

■인도 남부를 강타한 홍수로 인해
사망자 수가 걷잡을 수 없이 늘고 있습니다.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숨지고 공항의 항공기 이착륙 금지도 연장됐습니다

■고용 시장이 갈수록 위축되면서 지난
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불과 5천 명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. 실업자는 7개월 연속 100만 명을 웃돌고, 우리 경제 허리인 40대 고용이 급감하는 등 일자리 문제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습입니다.

■제21차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참여
하는 남북한의 가족들은 사흘간 11시간
씩 만날 예정입니다. 통일부 당국자는
오늘 기자들과 만나 행사 일정과 관련해 선발대가 지난 15일부터 어제까지 북측과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
■진에어 직원들은 늦었지만 다행이
라는 입장입니다. 하지만 대량 실직 등의 우려는 문제가 불거진 처음부터 거론됐던 사안이어서 국토부가 불필요하게 시간을 끈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.

■정부가 미국 국적인 조현민 전 대한
항공 전무를 등기이사에 불법으로 올렸던 진에어의 사업 면허를 취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대량실직과 주주 피해 등 부정적 파장을 고려했습니다.

■박근혜 정부가 사법부에 강제징용 피
해자 소송 판결을 늦추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, 박 전 대통령이 그 과정에서 청
와대가 드러나지 않게 하라고 지시했다는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진술을 검찰이 확보
했습니다.

■이명박 전 대통령이 오늘 열린 공판
에서 자신에게 수십억 원의 뇌물을 줬다
는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진술에 대해 "얼토당토 않다"고 반박했습니다.

■테슬라가 SUV 전기차 모델X를 국내
에 출시하고 오는 31일부터 주문을 받습
니다.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X는 75D와 100D 두 종류로, 세부 사양은 100D만 먼저 공개 됐습니다

■필리핀 국제공항에서 중국 항공기가 활주로를 이탈해 승객들이 비상탈출하고 국제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. 페루 국제공항에서는 폭파 위협을 받은 여객기
가 비상착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

■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전국
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, 논문 분야 수상자 절반 이상이 결과 발표 뒤에 번복
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심사를 맡은 국립중앙과학관은 몰래 수상자만 교체해 넘어가려다가 나흘 만에 오류 사실을 공지했습니다.

■어제(17일)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에 있는 호텔 상가에서 불
이 났습니다. 이 불로 한 명이 연기를 들이
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, 1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

■어제 오후 3시 반쯤 강원도 양양군 남애항 갯바위 인근 바다에서 6살 A 군
이 물놀이를 하다 실종됐습니다. A 군은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한 시간 만에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.

■폭염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, 하루
하루 계속 이어지는 가뭄으로 농민들의 속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. 특히 외부에서 물을 공급받기 힘든 섬 지역 상황은 더 심각합니다

■효성은 어제(17일) 서울 상암동의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장애인 이동 치과 버스 지원사업을 위해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.

■불볕더위가 한풀 꺾였다고는 하지만 어민들은 더위와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. 피해가 났다 하면 집단 떼죽
음으로 번지기 때문에 지금도 24시간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.

■'대작 논란'으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던 가수 조영남 씨가 2심에서는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. 재판부는 보조인력이 그린 그림에 덧칠해서 판매한 것은 조 씨가 고유 아이디어를 표현하기 위한 작업방식
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.

■금괴를 담보로 안전하게 높은 수익
을 낼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 135억 원을
받아 가로챈 대출 중개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알고 보니 금괴는 쇳덩어리
에 도금한 '가짜 금괴'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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